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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취임식(왼쪽에서 두 번째 이덕흥 이임 회장, 세 번째 장용현 신임 회장) |
[파이낸셜경제=김기보 기자] (사)대한노인회 단양군지회는 지난 2일 오전 11시 단양군평생학습센터 지하 세미나실에서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단양군수 권한대행 김경희 부군수를 비롯해 각 시·군 노인회 지회장과 지역 내빈 등 120여 명이 참석해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행사는 이임 회장 공로패 전달을 시작으로 이임사, 취임사,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이덕홍 이임 회장은 “노인회원 여러분의 협조 덕분에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단양군 노인회의 발전을 응원하겠다”고 소회를 밝혔다.
장용현 신임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단양군 어르신들을 건강하고 편안하게 모시고, 노인의 위상을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노인회 지회장과 노인대학장의 임기는 4년이며, 제24대 노인대학장에는 장진선 씨가 임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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